[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우빈은 최근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브랜드 매장을 방문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매장을 둘러보고 있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우빈은 은은한 헤링본 패턴이 들어간 네이비톤의 셔츠 재킷과 슬랙스를 매치, 세련된 가을 남성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김우빈은 모델 출신답게 우월한 비율로 완벽한 핏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택배기사’, 영화 ‘무도실무관’, ‘외계+인’,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등 독보적인 마스크와 안정적이고 무게감 있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연기 영역을 무한 확장해 왔다.
또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해 온 배우 신민아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차기작으로는 tvN 새 드라마 ‘기프트’(연출 김규태, 함승훈/극본 민정, 해주, 성은)를 선택했다.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우빈은 극 중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 ‘정민용’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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