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기아 타이거즈 윤석민이 배우 김예령 딸 김시온과 결혼한다.
김예령 측 관계자는 19일 헤럴드POP에 "김예령 딸 김시온이 윤석민과 결혼을 앞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 8월 약혼식을 마쳤으며, 프로야구 시즌이 끝나는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김예령은 1993년 영화 '절대사랑'으로 데뷔했으며,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대왕의 꿈', '엄마' 등에 출연했다. 현재 '별난 가족'에 출연중이다.
신인배우 김시온은 지난 2014년 연극 '이바노프'로 데뷔, 영화 '여고괴담5'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