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르세라핌이 국내외 차트를 휩쓸었다.
르세라핌은 지난 11일 오후 1시 싱글 2집 ‘Made My Night’를 공개했다. 신보는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 19만 5572장 팔려 11일 자 음반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타이틀곡 ‘Made My Night’ 역시 주요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 곡은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 밤새 함께 보내는 즐거운 순간을 노래하며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한다.
특히 글로벌 게임 ‘오버워치’(Overwatch)와 협업한 뮤직비디오가 높은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10일 자 유튜브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45위로 직행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미국에서 연이어 굵직한 일정을 소화하며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13일 ‘블리즈컨 2026’(BlizzCon® 2026)의 메인 스테이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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