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내년 5월 개최되는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내한공연 일정이 하루 추가 오픈된다.
브루노 마스의 이번 내한공연은 2023년 이후 약 4년 만에 진행되는 공연으로,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예매 정보와 공연에 대한 기대를 담은 게시물과 댓글이 쏟아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지난 11일 오후 12시부터 진행된 아티스트 선예매와 라이브네이션 선예매를 통해 처음 예정된 4회 공연 티켓 대부분이 판매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고,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1회 공연을 추가 개최하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 14일 오후 12시부터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추가된 공연까지 빠른 속도로 티켓이 판매되면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공연을 한 차례 더 추가해 총 6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한편 추가 일정인 2027년 5월 30일 공연 티켓은 9월 16일 오후 12시부터 단독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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