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진재영이 늦여름을 만끽했다.
지난 14일 진재영은 자신의 채널에 수영하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아직도 사진첩엔 여름이 너무 많아. 마지막은 뭐든 아쉬워 모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재영은 제주에서 수영 중인 듯하다. 진재영은 환하게 웃으며 여름을 만끽 중이다.
진재영은 수영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진재영의 사진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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