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더 글로리’ 배강희, ‘최종면접’으로 첫 극장 개봉..조이현→곽동연과 호흡

입력 2026-09-14 18:18:19
    • 복사완료!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예 배강희가 ‘최종면접’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오는 11월 개봉하는 영화 ‘최종면접’은 최종 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

극 중 배강희는 빈틈없는 스펙의 완벽주의자 ‘차주원’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 배강희는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과 함께 지원자 6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하나의 자리를 놓고 서로를 평가하고 견제하는 관계 속에서 쉽게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차주원’으로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22년 드라마 ‘환혼’으로 데뷔한 배강희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의 어린 이사라 역으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