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스’ 조준호 “눈 밑 지방재배치 후 쌍둥이 조준현과 얼굴 달라”

입력 2026-09-15 13:41:49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도 해설위원 조준호가 눈 밑 지방재배치를 받았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미나미가 출연하는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진다.

조준호는 늘 함께 붙어 다니던 쌍둥이 동생과 분가한 근황을 밝힌다. 동생의 얼굴을 보다가 자신의 모습까지 떠올리게 됐다는 조준호는 결국 눈밑 지방 재배치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시술 전에는 서로의 휴대폰 얼굴 인식 잠금까지 풀릴 정도로 똑같았지만, 시술 후에는 인식이 되지 않았다고 해 웃음을 안긴다.

유도 지도자로서 조준호의 반전 면모도 공개된다. 아이가 아직 행동하지 않았을 때조차 먼저 잘했다고 칭찬해 스스로 움직이고 싶게 만든다고 밝혔다.

한편 조준호의 이야기는 오는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