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스윙스는 자신의 채널에 “2000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앳된 모습의 스윙스는 버스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잠에 든 모습이다. 그는 네이비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학생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현재 모습과는 다른 날렵한 턱선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스윙스는 교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작은 얼굴에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지하게 멋들어짐”, “영 스윙스”, “귀여운 문지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윙스는 오는 23일 개봉 예정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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