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농구선수 출신모델 이혜정이 최산에 푹 빠졌다.
1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미나미가 출연하는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를 찾은 이혜정은 최근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대회에 도전한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들과 함께 처음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다는 그는 자신과 닮은 유물을 찾던 중 간돌검을 보는 순간 “나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특히 이혜정은 분장대회 본선을 위해 한 달 넘게 공들여 만든 초대형 ‘인간 간돌검’ 의상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공개한다. 이혜정은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하고 싶다는 포부까지 드러낸다.
또 이혜정은 최근 생애 처음으로 아이돌에게 푹 빠졌다고 고백한다. 주인공은 최산. 평소 아이돌을 좋아해 본 적이 없었다는 그는 지인을 통해 영상을 본 뒤 알고리즘에 계속 등장하는 최산에게 빠져들었다고 고백한다.
한편 이혜정의 모습은 오늘(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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