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홍화연, 폐업 직전 레스토랑 살리기..요리 서바이벌 출전

입력 2026-09-16 09:51:22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홍화연이 남다른 정신력을 보여준다.

오는 10월 24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에서 홍화연은 요리 서바이벌에 출전한 요리 초보 홀 매니저 최송이 캐릭터의 치열한 셰프 도전기를 써 내려갈 예정이다.

극 중 최송이(홍화연 분)는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의고 유명 셰프인 아버지의 곁에서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알뜰살뜰 경영해 온 인물이다.

그러나 불의의 사건으로 아버지가 오명을 쓴 채 사망하면서 최송이는 폐업 직전에 놓인 아버지의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살리기 위해 서바이벌에 참여한다.

또 미스터리한 셰프 강한(안효섭 분)을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로 섭외하게 되면서 최송이의 인생에 조금씩 변화가 찾아온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