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지예은이 잘릴 위기에 처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 직장인들> 시즌 3는 DY기획의 직원들이 오피스 안팎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바이브로 웃음 폭격을 날리는 지독하게 진짜 같은 오피스 시트콤.
17일 공개된 4화 예고편에서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연차 사수에 나선 DY기획 직원들의 치열한 눈치 싸움이 펼쳐진다. 연차 앞에서는 위아래도 없는 직원들의 신경전이 최고조에 다다른 순간, DY기획의 이웃인 주학건설 대표 ‘주강찬’(주상욱)과 ‘남실장’(이동하)이 등장해 파란을 예고한다.
“김부장”이라는 말만 들어도 학을 떼는 주강찬 대표는 백현진 부장의 말까지 단칼에 끊어내는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로 DY기획을 순식간에 긴장의 도가니로 몰고 간다. 불편한 사무실 이웃인 주학건설과 DY기획이 또 어떤 소동을 일으킬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함께 공개된 스틸은 주학건설 ‘주강찬’ 대표와 ‘남실장’, ‘예은맘’ 김선영까지 DY기획을 찾은 깜짝 손님들을 포착하였다. 시즌을 거듭할 수록 확장되고 있는 < 직장인들>의 세계관에 완벽하게 흡수되어 각기 다른 포스와 존재감으로 사무실을 누비는 이들과 잔뜩 긴장하고 당황한 직원들의 극과 극 표정이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사무실에 펼쳐질 유쾌한 웃음을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3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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