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하하와 별이 대학생 같은 남다른 포즈로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하하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와 별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한 야외 주차장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하는 짙은 그레이 컬러의 민소매 크롭 티셔츠와 데님 버뮤다팬츠를 매치해 힙한 룩을 소화했다. 머리에 착용한 블랙 컬러 볼캡과 함께 두른 베이지 컬러 셔츠로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 하하와 별은 다정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살짝 높은 앵글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하하는 입술을 내밀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별은 한 손으로 햇빛을 가리며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어 두 사람은 다리를 모아 사진을 찍는 등 풋풋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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