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불어난 체중으로 아들마저 몰라본 웃픈 근황이 공개됐다.
곽튜브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같은 사람인지 확인하고 놀란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가 사진 속 자신과, 실제 자신을 동일 인물로 인식하지 못하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첫 번째 사진에서 그의 아들은 곽튜브의 결혼사진을 보고 있다. 당시 곽튜브는 14kg을 감량한 상태로 최저 몸무게인 상태다. 턱선이 드러나 한층 슬림해진 그의 얼굴형이 눈길을 끈다.
그러나 결혼 후 행복을 만끽하는 곽튜브는 최근 다시 살이 오른 모양새다. 이에 아빠를 눈앞에 두고 먼 곳을 응시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해 올해 3월 득남했다. 곽튜브는 신생아인 아들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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