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낮과 밤은 서로에게’, 제31회 BIFF 개막작 티켓 예매 오픈 동시 전석매진(공식)

입력 2026-09-17 22:24:11
    • 복사완료!

사진=케이무비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케이무비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종관 감독의 신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로,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이희준, 전소영, 김동휘가 주연을 맡았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개막작으로 선정하며 “김종관 감독이 집요하리만치 성실하게 탐색해 온 영화적 관심사, 스타일, 시선, 세계가 잠정적인 완숙에 이른 유려한 영화”라는 극찬을 보낸 바 있다.

오늘(17일) 오후 2시부터 영화제 공식 예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개막작 예매는 오픈하자마자 전석 매진을 기록,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오는 11월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