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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출산 후 13kg이나 감량했는데..“9kg 남은 눈물 나는 상황”

입력 2026-09-18 09: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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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채널
김지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돌입하면서 달라진 몸에 대해 밝혔다.

지난 17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저 아직 58kg입니다 여러분 후후. 13kg 뺐지만 9kg 더 남은 눈물 나는 상황~ 2. 어둑어둑해서 괜찮아 보일 뿐, 군살 뱃살 늘어진 살 전부 아직 멀었어요. (나중에 유튭에서 리얼하게 공개해 볼게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3. 체중 대비 라인이 크게 무너지지 않은 건 오래전부터 꾸준히 해온 운동, 또 운동 덕분이에요. 근육량도 34kg으로 적지 않은 편이고,, 결론 = 운동은 필수다.. 해서 나쁠 게 단 1도 없다.. 자세히 보시면 출산하고 골반이 틀어져서 양쪽 골반 라인도 달라요”라고 전하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몸에 딱 달라붙는 상의와 레깅스를 입어 굴곡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출산 후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잘록한 허리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해 최근 딸을 출산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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