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남다른 패션 센스로 근황을 전했다.
18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니트랑 반바지를 같이 입을 수 있는 요즘 날씨는 사랑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실내의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계단을 오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이너에 블랙 컬러 니트를 입고, 짧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완벽한 가을 룩을 선보였다. 환한 미소를 지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김나영은 연한 메이크업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애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여리여리한 몸매와 독보적인 기럭지를 보여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쁨”, “무슨 기본 티가 이렇게 예쁠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한 뒤,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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