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강소라가 달라진 패션 취향을 언급했다.
배우 강소라는 18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강소라의 F/W 쇼핑 데이 한남동에서 가을 준비하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강소라는 가을 맞이 쇼핑하러 가 피팅해보더니 “레오파드가 포인트 주기가 좋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 좀 부담스러워’, ‘아직 준비가 안 됐어’ 하면 베이지보다 블랙쪽을 하시면 훨씬 더 부담스럽게 소화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강소라는 “나이 들수록 왜 호피 무늬가 좋은가 몰라”라며 “예전에는 진짜 안 입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모자를 좋아한다”라며 “이 정도로 드라이 퀄리티 내기 쉽지 않고, 머리 할 시간이 없으니까그때부터 모자를 많이 사모으기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써니’의 어린 춘화 역으로 걸크러시 면모를 과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강소라는 드라마 ‘미생’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뒤 ‘맨도롱 또똣’, ‘동네변호사 조들호1’, ‘변혁의 사랑’,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해치지않아’ 등에 출연했다.
이후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2023년에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도 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지난해 tvN 예능 프로그램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했다. ‘진짜 괜찮은 사람’은 연예인이 주선자가 되어 진짜 괜찮은 내 친구를 소개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스타가 보증하는 절친들의 매칭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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