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윤혜진, 핑크 비키니 자태 공개→“너무 말랐어요” 지적에 “그게 왜요?” 응수

입력 2026-09-20 12:47:44
    • 복사완료!

윤혜진 채널
윤혜진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몸매 지적에 소신을 드러냈다.

19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생애 첫 혼여행인데 사진 남겨야지. 오늘 우리 다 같이 가서 산 비키니, 크긴 해”라는 글과 함께 발리 여행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핑크색 비키니를 입은 채 선베드에 누워 여유를 즐기고 있다. 발레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윤혜진 채널
윤혜진 채널

해당 사진을 접한 한 네티즌은 “너무 말랐어요ㅠㅠ”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윤혜진은 “네 전 말랐어요. 그게 왜요?”라고 되물었다.

이어 “근데 사람 몸 가지고 뚱뚱하건 말랐건 품평 하는건 굳이 안해도 될 것 같다. 각자 본인 몸 건강하게 잘 챙기시게요~울지 말고”라며 당당하게 소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 윤혜진은 지난 2013년 1월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SNS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