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NCT 127이 콘서트 마지막 날인 3일차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NCT 127 다섯 번째 콘서트 NCT 127 5TH TOUR ‘NEO CITY : SEOUL – THE REDLINE’이 개최됐다.
이날 태용은 “오늘이 마지막 ‘네온시티 서울 레드라인’이다. 굉장히 순식간에 지나갔던 것 같다. 오늘 오프닝부터가 심상치가 않다. 여러분들 너무 핫해서 여기서 바로 앙코르로(가야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해찬은 “벌써 마지막날이 왔다. 시간 진짜 빠르다. 역대급으로 시간이 빨리 지나고 있는 것 같다”면서 “끝까지 재밌고 안전하게 즐겼으면 좋겠다. 마지막 날이니까 후회없이 놀아보자”라고 외쳤다.
유타는 “진짜 순식간에 3일이 지나갔다. 오늘은 중계가 있으니까 전 세계에 우리의 뜨거운 모습을 보여주자. 오늘 끝까지 잘 부탁드리겠다”라고 인사했다.
재현은 “‘레드라인’ 공연이 오늘 마지막이다. 지금 이 순간이 돌아오지 않는다. 이 시간을 온전히 즐겨야 한다. (카메라)초점이 흔들릴 것 같다는 걱정 말고 후회 없이 놀다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쟈니는 “오늘이 3일째다. 제가 이렇게 땀 많이 나는 공연이 별로 없다. 마지막날이니까 다 쏟아부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뜨거운 함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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