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걸스피릿' 라붐 ‘소연', 어머니를 향한 고백

입력 2016-09-20 23: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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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라붐 ‘소연'이 어머니를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20일 JTBC를 통해 방송중인 '걸스피릿'에서는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누군가를 위한 '땡큐송 부르기'를 주제로 지난주 A조에 이어 B조의 무대를 공개했다.

MC 조세호와 인피니트 김성규의 진행으로 시작한 이날 방송에서는 스피카 '김보형'과 에이프릴 ‘진솔' 그리고 레이디스 코드 ‘소정'에 이어 라붐 ‘소연'이 무대를 꾸며 나갔다.

그녀는 사전 인터뷰를 통해 "어릴 때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함께 지내서 어머니와 함께한 시간이 적다"라고 말했다. 또한 사춘기 시절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그런 소연이 어머니를 향해 고른 곡은 캘리클락슨의 'A Moment Like This'. 여기에 감성적인 보컬의 '더 레이'가 지원사격에 나서 그녀의 무대에 빛을 밝혔다.

더불어 그녀는 "이번 경연이 제일 힘들었다"라고 말하며 이번 무대의 특별함을 고백하면서 그녀의 무대가 시작됐다. 무대를 마친 후 오구루 이지혜는 "유창한 발음과 함께 최고의 무대였다"라고 호평했다. 장우혁은 "기대 이상이었다"라며 의견을 덧붙였다.

또한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소연의 어머니는 전화통화로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스튜디오를 감동의 물결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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