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신지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에 밝은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원주로 갑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지는 민소매에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신지는 속옷이 비칠 정도로 시스루인옷을 입어 눈길을 끈다.
또 신지는 군살 없이 마른 몸매를 보여줬다. 밝게 웃는 신지의 모습이 러블리하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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