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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뱀부터 카르멘까지..정상회담 방불케 한‘아이돌스 테이블’ 첫 스틸

입력 2026-09-22 13: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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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플러스 ‘IDOL’S TABLE‘
엠넷플러스 ‘IDOL’S TABLE‘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IDOL’S TABLE’ 녹화 현장이 공개됐다.

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신규 오리지널 예능 ‘IDOL’S TABLE(아이돌스 테이블)’의 첫 녹화 현장이 베일을 벗었다.

‘IDOL’S TABLE’은 글로벌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K-푸드 토크쇼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돌 스타들의 K-푸드 취향부터 예측 불가한 매력의 레시피까지 낱낱이 담는다. 오는 10월 6일(화) 엠넷플러스에서 첫 공개되는 1회에는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이 함께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IDOL’S TABLE’ 첫 녹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MC 김풍, 이은지와 1회 아이돌 패널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의 모습이 담겼다.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스튜디오에서 한 식탁에 둘러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돌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정상회담을 방불케 하는 글로벌한 만남을 예고한다. 여기에 패널들이 손글씨와 그림이 담긴 판넬을 들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이들이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글로벌 K-푸드 토크쇼 ‘IDOL’S TABLE’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엠넷플러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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