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슬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박슬기는 22일 “여기 오니 22년차 원로 배우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 대본 리딩 현장에서 만난 수학강사 정승제와 다정하게 붙어서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박슬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슬기는 ‘옆자리 프란체스카’ 대본을 들고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정승제가 해당 작품으로 연기에 본격 도전하게 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지난 2005년 첫선을 보이며 ‘뱀파이어 신드롬’을 일으킨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 드라마다.
루마니아에서 전학을 와 인간세계에 적응하지 못한 뱀파이어 피나영(한수아 분)이 반장 장우주(김현진 분)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박슬기는 ‘안녕, 프란체스카’ 원년 멤버이기에 ‘옆자리 프란체스카’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올해 중 공개 예정이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1세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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