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황정음이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카페 밖 야외의 공간에서 자리에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그레이 컬러의 얇은 카디건과 짙은 네이비 컬러의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선보였다. 이어 그는 연한 메이크업에 잡티 없이 맑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황정음은 자연스럽게 거리를 걸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양손에는 짐이 가득한 채 혀를 내밀어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쁜 정음”, “언제나 밝은 모습이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이후 2024년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이 알려졌고, 현재는 황정음이 두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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