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충격적인 미국 물가를 폭로했다.
아이비는 최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뉴욕 폭주족’이라는 글과 함께 뉴욕 거리에서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나 낭만은 잠시. 충격적인 미국 물가에 아이비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이비는 “자전거 50분 타고 35000원 맞는 거냐”라고 말하며 높은 미국 물가를 실감케 했다.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의 록시 하트 역을 맡아 한국인 최초로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 입성해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
한편 대이란 전쟁이 기름값을 끌어올리며 미국의 생활 물가는 빠른 속도로 올랐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로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1기와 2기를 통틀어 최저치인 3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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