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문희경이 뉴욕 한달살이에 도전 중이다.
배우 문희경은 최근 “뉴욕 한달살이”라며 “버킷리스트”라고 전했다.
이어 “어학원 기숙사 욕실 딸린 1인실 이것도 비쌈~뉴욕 물가가”라며 “직접 만들어간 제일 좋아하는 멸치볶음~여긴 공유 주방이 있는 곳!”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문희경은 “날 못 알아보니 막 다님”이라며 “유학생이 된 기분으로 초심으로 가자!”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침은 서울에서 챙겨온 즉석밥, 김 등 아주 훌륭한 한끼~점심 저녁은 외식! 어제저녁은 40만원! 오늘 아침은 3천원! 해결”이라며 “극과 극 경험 중!”이라고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문희경은 “내 자신이 웃겨 보여서 이걸 공개해 말아 고민하다 공유~”라며 “난 한국의 60대 아줌마 그리고 배우! 주위 시선 따윈 중요하지 않아. 당당함!!”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 어학원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는 문희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문희경이 60대에 뉴욕 한달살이라는 버킷리스트를 이뤄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문희경은 지난 24일 종영한 KBS Drama 채널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에 출연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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