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래원이 조각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9월 19일 마리끌레르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닥터스'의 홍지홍으로 올 여름 수 많은 여심을 설레게 했던 #김래원 과 LA를 다녀왔어요! 머지 않아 곽경택 감독의 '부활'과 '더 프리즌', 두 편의 영화에서 곧 그를 만나볼 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 전합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그"라는 글과 함께 김래원의 화보컷을 살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래원은 LA 한적한 야외에서 선글래스에 코트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과시하고 있다. 김래원의 조각같은 외모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김래원은 영화 '부활'과 '더 프리즌'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