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영국 정원에 한국의 미녀가수가 깜짝 출몰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수상한 휴가’에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영국 정원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두 미녀가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심 한복판에 흐르는 하천에서는 놀랍게도 서핑을 즐기는 이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재경은 이 기이하면서도 신비로운 풍경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너무 멋있다”며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이들의 모습에 감탄했다.
여의도공원의 약 16.2배 크기인 뮌헨 시민들의 도심 속 휴식처가 되어주는 영국 정원에서 NS윤지와 재경 역시 물놀이를 시작했다. 이미 몸매로는 소문난 NS윤지와 재경은 영국 정원에서 압도적인 몸매를 드러내는 옷차림을 선보였다.
물살에 몸을 내맡긴 재경은 낯선 환경에도 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NS윤지 역시 영국 정원의 물살에 몸을 내맡기며 여유로운 한 때를 보냈다. 낭만과 아름다운 풍경에 NS윤지와 재경은 뮤직비디오의 한편을 보는 듯한 아름다운 그림을 연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