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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새로운 별명은 '스몰 이영애'…옆선 미모 극찬

입력 2016-09-19 18: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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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러브FM 보이는 라디오
사진=SBS 러브FM 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벤이 '스몰 이영애'라는 극찬을 받았다.

벤은 19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흥국 봉만대의 털어야 산다'에 게스트로 출연, DJ 봉만대 감독과 김흥국으로부터 미모 칭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봉만대는 벤에게 "옆선이 정말 예쁘다. 흡사 이영애와 닮았다"며 '스몰(Small) 이영애'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흥국 역시 "벤에게 '송혜교를 닮았다'고 하는 청취자의 댓글도 올라오고 있다"며 칭찬했다.

이에 대해 벤은 "너무나 감사한 칭찬이다. 이렇게 예쁘게 낳아주신 부모님에게 감사하다"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자신있는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신곡 '안갯길'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꿈처럼'과 '오늘은 가지마'까지 열창하며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벤은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OST '안갯길'로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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