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건강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함께 이십 대에게 조언했다.
지난 11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에 짧은 영상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십 대로 돌아가 딱 하나만 조언할 수 있다면, 잘 먹고 잘 자라고.. 할래요... 그걸 놓쳐서 건강 회복하는 데 장장 5년을 보내고 있는 저입니다... 허허”라고 말했다.
이어 “제 20대를 돌아보면, 잘 먹고 잘 자는 것보다 다른 것들을 우선 했던 날들이 정말 많았네요 :) 하고 싶고, 해야 했던 일들 사이에서 저 하나 갈아 넣는 게 가장 쉬운 선택이었으니까요..”라며 “한 번 건강이 무너지고 나서야 잘 먹고, 잘 자는 건 절대 미루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었드랬죠”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4월 이솔이는 유방암 투병 사실을 밝혔다. 그는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친 뒤, 현재는 정기검진을 받으며 건강 관리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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