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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앤더블, 자꾸만 끌리는 비주얼 합..‘시퀀스 투: 어트랙션’ 콘셉트 포토

입력 2026-10-13 09: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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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앤더블(AND2BLE)이 비주얼 합을 뽐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오늘(1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의 ‘Attraction’ 버전 단체 및 유닛 콘셉트 포토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더블은 일상적인 순간을 마치 화보처럼 담아낸 감각적인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크하면서도 풋풋한 매력으로 앤더블 특유의 청춘미를 돋보이게 해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앤더블/사진=YH 엔터
앤더블/사진=YH 엔터

이처럼 앤더블은 컴백을 앞두고 ‘Observe’와 ‘Attraction’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 게재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평범한 일상 속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대상을 조금 더 가까이 보고 싶은 마음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가운데, 오는 15~16일에는 ‘Archive’ 버전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은 앤더블이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다.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어느새 ‘관심’과 ‘끌림’으로 번져가는 순간을 앤더블만의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냈다.

한편, 앤더블은 오는 27일 오후 6시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을 발표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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