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SES 출신 바다가 이수만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바다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수만이 새롭게 선보인 아이돌 A20 SOUL과 LITE의 데뷔를 축하하며 이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무엇보다 바다는 이들을 탄생시킨 이수만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바다는 이들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진짜 알고 봐도 멋지다”, “내가 지금 데뷔하면 저 중에 나 있다”, “수만쌤 ㄷㄷ 내 원픽은 누굴까. 진짜 만화 같다” 등의 반응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이수만과의 사진을 공개하며 “쌤 컴백 축하드린다. K장녀 바다”라고 말해 자신의 시작, SES를 만들어준 이수만에게 다시금 감사와 애정을 표했다.
A2O SOUL은 15인조 보이그룹이며 A2O LITE는 9인조 걸그룹이다. 이들은 이수만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처음 선보이는 아이돌로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수만은 이들의 데뷔를 기념, 축하하기 위해 지난 12일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 자격으로 경업 금지 기간을 마치고 2년 5개월만에 국내 공식석상 자리에 섰다.
바다는 1997년 S.E.S.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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