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과거 그룹 파란의 멤버가 오랜만에 모습을 비췄다.
22일 첫방송이 시작된 Mnet '슈퍼스타K 2016(이하 슈스케)'에서는 과거 파란의 멤버 최성욱이 도전자로 나왔다.
과거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고 현재 뮤지컬로 활동 중인 최성욱이 나왔다. 그는 나와서 오늘 방송 녹화하는 날짜가 팀의 데뷔날짜라고 고백하며 올해가 데뷔 11주년임을 알렸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파란이란 그룹이 이제는 과거의 그룹이 되었다"라며 노래를 그만 두고 싶었다고 고백하며 "제가 할 줄 아는건 진짜 노래밖에 없다"라며 노래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말을 이어갔다.
이어진 장면에서 최성욱은 김사랑의 곡을 선택해 무대를 이어갔다. 그의 무대를 보며 한성호 심사위원들은 추가 시간을 눌렀지만 끝내 그는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했다. 그의 무대가 끝나자 완곡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었기에 거미, 길, 김범수, 김연우, 용감한 형제, 에일리, 한성호 7인의 심사위원은 아쉬움에 할말을 잃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