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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X김소현, 이제 연애 시작했는데..냉랭한 분위기(‘연애박사’)

입력 2026-10-20 2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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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튜디오지니
KT스튜디오지니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추영우, 김소현의 연애에 문제가 생긴다.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 측은 20일, 연애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냉랭한 분위기를 포착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박민재와 임유진이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 사이 감도는 냉랭한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못마땅한 듯 답답한 표정의 임유진과 그런 그를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바라보는 박민재. 이제 막 시작된 이들의 연애에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박민재의 엄마 홍은주를 마주한 임유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우아하고 인자한 미소를 띤 홍은주와 달리, 그를 바라보는 임유진의 표정은 어딘가 굳어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민재를 향해 “박민재는 내 거니까, 절대 안 뺏길 거야”라며 당찬 마음을 드러내는 임유진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늘(20일) 방송되는 6회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박민재와 임유진의 연애가 그려진다. ‘연애박사’ 제작진은 “연애를 시작한 두 청춘 남녀가 설렘과 풋풋함 속에서 예기치 못한 변수들과 마주하며 부딪히기 시작한다”라면서 “누구나 한 번쯤 공감할 법한 현실 연애 이야기들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6회는 오늘(20일) 밤 10시 방송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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