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케이투' 지창욱 "임윤아, 연기에 대한 고민·집착 커, 믿고 연기"

입력 2016-09-20 11: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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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지숙 기자
사진 =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지창욱이 임윤아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지창욱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호텔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드라마 관련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지창욱은 "송윤아, 임윤아씨와 호흡이 정말 좋다. 현장에서 작품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하면서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 호흡해서 잘 맞는 것 같다.

이어 "윤아가 성격이 굉장히 밝다. 나 뿐만 아니라 모든 스태프에 웃음을 주는 배우"라면서 "연기에 대한 고민, 집착이 많은 친구라는 걸 알게됐다. 믿고 호흡을 맞출 수 있는 배우"라고 임윤아를 칭찬했다.

‘더 케이투(the K2)'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김제하(지창욱 분)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최유진(송윤아 분)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 고안나(임윤아 분)의 이야기를 그리는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23일 오후 8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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