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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여기서 차서 내려와야 해” ‘74세’ 이수만, A2O LITE에 얼마나 진심이면…직접 발차기 안무 선봬

입력 2026-10-26 15: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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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써니 채널
사진=써니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이수만 프로듀서가 소속 그룹 A2O LITE에게 직접 포인트 안무를 전수했다.

소녀시대 멤버이자 A2O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싱을 배우고 있는 써니는 “A2O LITE의 데뷔곡 NEON 첫 공중파 1위 기념 비하인드 공개”라는 글과 함께 이수만이 신인 그룹에게 직접 안무를 선보이며 포인트를 알려주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써니는 이수만의 조카로,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회사를 차린 이수만의 활동을 최근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이수만은 멤버들에게 손동작은 물론 핵심 발차기 동작의 세밀한 각도와 높이, 타이밍을 알려주고 있다.

70대가 훌쩍 넘은 것은 물론, 수십년간 수많은 국내 아이돌을 탄생시킨 이수만이 시간이 흘러도 연습실에서 가수들에게 직접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그의 열정을 가르켜 “대단하다”라며 감탄을 표하고 있다.

이수만의 옆에서 가르침을 받는 A2O LITE는 이수만이 2020년 새롭게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 소속 9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이들은 지난 13일 데뷔곡 ‘니온’을 발표한 후, K팝의 정수를 떠올리게 하는 멜로디와 퍼포먼스에 발매 약 29시간 만에 멜론 톱100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현시점 가장 주목받는 신예로 등극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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