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서우가 '미래일기'에 출연한다.
23일 오전 MBC 예능프로그램 '미래일기'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서우가 '미래일기'에 등장한다. 10월 중 방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일기'는 시간 여행자가 된 연예인이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특별한 하루를 정해 살아보는 '시간 여행 버라이어티'로, 최근 각종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이 등장하는 '타임워프'라는 소재를 예능에 접목시킨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미래일기'에는 박미선·이봉원, 이상민, 파이터 김동현이 출연한다. 서우는 2회에 출연할 예정이다.
서우는 지난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미쓰 홍당무’, ‘하녀’, ‘노크’, 드라마 ‘탐나는도다’,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 ‘유리가면’, ‘제왕의 딸, 수백향’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