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 후계자 발표 전 경직..태강家 들어선 설인아

입력 2026-10-27 14: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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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임시완과 설인아가 적군에 들어선다.

오늘(27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4회에서 태강그룹 3세 윤이준(임시완 분)과 그의 수행비서로 위장 잠입 중인 형사 강재희(설인아 분)가 후계자 발표를 앞두고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지는 태강가(家)의 가족 모임에 나란히 참석하는 것.

공개된 사진에는 윤이준과 강재희가 태강그룹 일가의 모임에 동행한 현장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가족들이 모인 식사 자리에 들어선 윤이준은 경직된 모습이다.

밖에서 대기 중인 강재희에게 윤나정이 은밀하게 접근하는 모습도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윤나정이 강재희를 따로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이번 가족 모임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오늘(2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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