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남편에 과격한 애정표현..“먼저 죽으면 죽일 거야”

입력 2026-10-29 16:03:10
    • 복사완료!

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과격한 애정표현을 보여줬다.

29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죽여버릴 거야. 사랑해!를 뉴욕에서 500번이나 외치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듯 환하게 웃고 있다. 최준희는 남편의 손을 꼭 잡고 있다.

또 최준희는 과격하게 애정표현하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한 최준희의 모습에서 기쁨이 느껴진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Looks Can Kill
아이브, 걸 히어로 됐다
가장 쿨한 스핀오프..10월 19일 컴백
Looks Can Kill
#이달의 영화
실낙원
연상호 감독 신작
'얼굴' 잇는 저예산 프로젝트
실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