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및 사업가 박현선이 짬을 내 명품 브랜드 파티에 들른 근황을 전했다.
30일 박현선은 “집서 애 보다가 슬쩍 들린 파티. 너무 드레스업 안하고 가서 ㅋ 가자마자 10분만에 나옴ㅎ 그래도 이쁜 #장원영 #김지원 봐서 좋았다아. 눈힐링 반가웠던 안서리언니, 지원언니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품 브랜드 파티에 방문한 박현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을답게 트위드 자켓에 갈색 미니 스커트, 롱부츠를 신은 채 샴페인을 즐기고 있는 박현선의 우아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현선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부부는 2020년 결혼해 2022년 득남,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했으며 최근 셋째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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