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30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핫팩 너무 오래 댔더니 빨개졌어” “내 핫팩 가질 사아람” “워녕이의 하루 일과: 하루종일 추워하기” “월리를 찾아라 아니구 핫팩을 찾아라” “다들 감기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원영이 검정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채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원영은 너무 추워진 날씨에 핫팩을 쇄골 아래 두고 있다가 살짝 데여 빨개진 것을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발매했고, 지난 19일 선공개한 타이틀곡 ‘룩스 캔 킬’로 활발한 컴백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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