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지연 "배우 말고 다른 일 생각 안해, 연기욕심에 고민"(화보)

입력 2016-09-24 09: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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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최근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탈북녀 ‘김미풍’ 을 연기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임지연이 '인스타일' 10월호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평소 여성스러운 외모와 매력으로 대한민국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던 그녀는 이번 화보를 통해 평소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매니시한 분위기의 수트 스타일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수트와 란제리를 믹스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중성적이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더했다. 이 날 인터뷰에서 임지연은 ‘’어릴 적부터 제 꿈은 늘 배우였어요. 사실 배우 말고 다른 일은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아직 부족하지만 주어진 배역을 잘 소화해 내고 싶은 욕심에 늘 많은 고민을 해요.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면서도 감사한 일인 것 같아요‘’ 라고 말하며 배우로서 살아가는 것에 대해 진지한 속내를 털어 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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