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주빈, 전현무 반말 제안 단번에 거절…대체 무슨 일? (‘디스이즈 현무로드’)

입력 2026-11-01 11:47:54
    • 복사완료!

사진=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제공
사진=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제공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전현무와 이준, 이주빈의 삼인삼색 여행기가 펼쳐진다.

1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리얼 발품 로드 트립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7회에서는 캐나다 앨버타의 광활한 숲과 초원에 둘러싸인 캐빈에서 ‘낭만 캠핑’을 즐기는 전현무-이준-이주빈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세 사람은 현지 마트에서 선호하는 물건부터 다른 우당탕탕 케미스트리를 뽐내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이준은 마트에서 사온 통조림 뚜껑을 따지 못해 끙끙거리다 결국 이주빈에 SOS를 친다. 이주빈은 여리여리한 팔로 뚜껑따개를 잡더니 단번에 통조림을 여는데, 이때 ‘생활력 만렙’인 이주빈의 반전 매력에 이준은 존경의 ‘쌍 따봉’을 날린다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전현무는 “둘이 부쩍 친해진 것 같다”며 자신에게만 말을 놓지 않는 이주빈에게 슬쩍 서운한 기색을 보인다.

그러나 이주빈은 “말을 놓으라”는 전현무에게 “오빠한테는 술 먹고 말 놓을게요. 맨 정신엔 잘 안 되네”라고 난색을 표하고 전현무에게 의도치 않은 ‘나이-비주얼’ 공격(?)을 한 이주빈의 ‘유교걸’ 발언은 초토화 된 현장을 예고했다.

캐나다 대자연 속 캐빈에서 낭만을 즐기는 전현무-이준-이주빈의 유쾌한 케미는 11월 1일(오늘) 밤 10시 30분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7회에서 만날 수 있다.


al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Looks Can Kill
아이브, 걸 히어로 됐다
가장 쿨한 스핀오프..10월 19일 컴백
Looks Can Kill
#이달의 영화
실낙원
연상호 감독 신작
'얼굴' 잇는 저예산 프로젝트
실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