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이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0회는 전국기준 19.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된 9회가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21.3%에 비해 1.7%P 하락한 수치.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승승장구하던 '구르미 그린 달빛'은 잠시 숨고르기를 하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 '구르미 그린 달빛'은 압도적인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켜냈다.
동 시간대 방송된 MBC '몬스터' 49회, 50회(최종회)는 12.1%, 14.1% 시청률을 각각 나타내며 그 뒤를 이었다. 이는 지난 48회 시청률 11.4%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한 기록.
반면 최하위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10회는 6.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회 6.9%에 비해 0.7%P 낮은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