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원더걸스 예은과 2AM 정진운이 열애를 인정했다.
예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예은 양과 정진운 군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음악적인 교류를 통해 각별한 친분을 이어왔습니다. 2014년 초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정진운 군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현재까지도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정진운 소속사 미스틱89 측 역시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또 "두 사람은 현재도 서로의 음악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배려, 지원을 통해 뮤지션 커플로서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한편 정진운은 최근 '춤신춤왕'이라는 별명을 얻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예은은 상반기 원더걸스의 'Why So Lonely' 활동으로 10년차 걸그룹의 저력을 증명했다.
다음은 예은과 정진운 측의 공식입장 전문. 정진운 군과 예은 양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음악적인 교류를 통해 각별한 친분을 이어왔습니다. 음악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던 두 사람은 2014년 초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정진운 군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현재까지도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현재도 서로의 음악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배려, 지원을 통해 뮤지션 커플로서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진운 군과 예은 양의 만남에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