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자레드 레토가 앤디 워홀을 연기한다.
9월 21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는 "자레드 레토가 전설적인 팝아티스트 앤디 워홀의 전기 영화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감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의 테런스 윈터가 각본을 맡는다. 또 제작은 마이클 데루카가 담당한다.
영화는 제작자의 강점을 살려 앤디 워홀의 삶을 그대로 묘사할 예정.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미치광이 조커 역을 맡은 자레드 레토는 특유의 광기어린 연기로 큰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