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김다영이 임신 중 피부 상태를 공개하며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3일 김다영은 자신의 채널에 “햇빛 보는 걸 좋아해서. 원래도 피부 색소 고민은 안 하고(흐린 눈 하고) 살았는데, 임신하고 나니 더 짙어졌다!ㅎㅎ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 당연히 너무 예쁘지만, 사실 이런 시골 느낌?도 은근 좋은 나”라고 덧붙였다.
이어 “피부과에서는 주근깨가 깊은 기미가 되기 전에 미리미리 치료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런가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다영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그의 볼 주변에는 주근깨와 잡티가 선명하게 드러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건강하게 출산하시고 그 후에 관리하면 된다”, “일할 때는 메이크업으로 가리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다영과 배성재는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6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다영은 지난 9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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