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엑소의 중국인 멤버 레이가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21일 레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레이가 중국에서 발매될 솔로 음반을 준비 중이다. 발매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중국에서 발매되는 것은 맞지만 앨범 발매 후 중국에서만 활동하게 될 지는 알 수 없는 부분이다"고 덧붙였다.
엑소 중 유일한 중국인 멤버인 레이는 중국 활동을 위한 개인 소속사 레이 공작소를 설립 후 국내와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