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여섯째 임신설’ 정주리, 5개월만 유튜브 복귀한 이유?..“SM 사칭에 해킹당했다”

입력 2026-11-05 10:01:19
    • 복사완료!

정주리 유튜브 캡처
정주리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정주리가 유튜브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정주리가 유튜브를 쉴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주리는 지난 5월 13일 영상 업로드 이후 약 5개월 만에 인사를 건넸다. 그는 “제가 전에 바로 올렸던 영상이 ‘여러분 저 큰일 났어요’ 편이었다. 이 이후로 정말 큰일이 나서 인사를 못 드렸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영상 올라갔을 때 조회수가 너무 많이 올라갔었다. 여러분들이 ‘여섯째 임신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 제가 관심을 끈 건 아니고 우리 집에 대한 변화에 대해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때 굉장히 조회수가 많이 나오면서 이목을 끌었는지 제가 해킹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정주리는 해킹을 당하게 된 경로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했다. 그는 “(업로드된 영상에서) 음악이 저작권에 걸렸다고 하더라. SM엔터테인먼트에서 이의신청 있으면 하라고 메일이 왔었다”라며 “그래서 이의신청 접수를 했는데, 그게 바로 해킹되는 링크더라. 그러더니 갑자기 제 휴대전화가 초기화가 되면서 계정이 막혔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계정을 찾기 위해 굉장히 노력했다. 1:1 일 진행이 좀 힘들어서 친한 동생이 도와줬다”라며 “다행히 계정도 찾을 수가 있었다. 그게 우리 아이들의 어렸을 때부터의 추억이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또 정주리는 계정을 찾았던 당시 생생한 모습도 함께 보여줬다.


kimdayoung@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GOLDEN HOUR : Part.6
에이티즈, 뭉칠수록 강해진다
'BAD' 신드롬 이어갈까...11월 13일 컴백
GOLDEN HOUR : Part.6
#이달의 영화
실낙원
연상호 감독 신작
'얼굴' 잇는 저예산 프로젝트
실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