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시영이 깜짝 놀랄만한 근황을 전했다.
6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에 “기구 너무 많...”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운동에 열중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몸에 딱 달라붙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레깅스를 입어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흔들림 없이 자세를 수행하는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시영은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질 몸매와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해 왔다. 특히 지난 7월에 이시영이 직접 공개한 인바디 측정 결과지에는 체중 54.6kg, 골격근량 27kg이 나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하나를 품에 안았으나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그는 전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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